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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전국생활대축전 서브____8 제46회 전국 6만여 명의 생활체육인이 건강한 꿈을 키워가는 활기찬 축제의 장.	최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진한 우정을 나누고 멋진 추억을 쌓는 화합의 축제_8
2018전국생활대축전 서브___7 제46회 전국 6만여 명의 생활체육인이 건강한 꿈을 키워가는 활기찬 축제의 장.	최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진한 우정을 나누고 멋진 추억을 쌓는 화합의 축제._7
2018전국생활대축전 서브_6 제46회 전국 6만여 명의 생활체육인이 건강한 꿈을 키워가는 활기찬 축제의 장.	최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진한 우정을 나누고 멋진 추억을 쌓는 화합의 축제_6
2018전국생활대축전 서브5 제46회 전국 6만여 명의 생활체육인이 건강한 꿈을 키워가는 활기찬 축제의 장.	최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진한 우정을 나누고 멋진 추억을 쌓는 화합의 축제._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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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개최 잰걸음

  • 조회수 : 640
  • 등록일 : 2018-01-26 16:15:56
  • 작성자 : 관리자

2018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개최 잰걸음


- 윤원철 정무부지사, 26일 대한체육회 방문 국비 추가지원 건의 -


충남도가 개막이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‘2018전국생활체육대축전’의 성공 개최를 위해 신임 윤원철 정무부지사를


중심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. 윤원철 정무부지사는 26일 대한체육회를 방문해 충남의 특색 있는


개·폐회식 운영 등 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2억 원의 국비를 추가지원 해 줄 것을 요청, 긍정적인 답변을


이끌어냈다. 이 자리에서 윤 부지사는 식전, 공식, 식후행사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문화와 체육이 어우러진


분위기를 연출, 참가 선수단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모형의 개회식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.

윤 부지사는 “모두가 힘을 합해 충남의 문화와 관광을 널리 알리고 선수 등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가 편안하게


즐기는 기억에 남는 성공적인 대축전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아갈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

대한체육회 측은 도의 계획에 대해 긍정적 반응을 나타내고, 국비 추가 지원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화답했다.

한편, 오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아산시 등 도내 15개 시군에서 열리는 전국대축전에는 선수단 2만여 명과


동호인 가족 4만여 명 등 6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으로, 도내 음식·숙박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


될 것으로 기대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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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작성일
전국생활체육대축전 '안전 개최' 지원 18-02-06
2018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개최 잰걸.. 18-01-26
2018전국생활체육대축전 홈페이지 오픈 18-01-26